전성욱 全聖旭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전성욱은 대한제국의 교육인이자 일제강점기의 금융인 겸 관료로, 본적은 경성부 소격정이다. 각종 친일 단체에서 참정권 청원 운동을 주도했으며 징병 제도와 지원병 제도를 적극 선전했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경제·사회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장응진 (張膺震)1890–1950
- 장재훈 (張東煥)
- 장직상 (張稷相)1883–1959
- 장홍식 (張弘植)1882–1948
- 전부일 (全富一)1899–1964
- 전필순 (全弼淳)1897–1977
- 정광조 (鄭廣朝)1883–1953
- 정규환 (鄭圭煥)1875–1946
- 정만조 (鄭萬朝)1858–1936
- 정인과 (鄭仁果)1888–1972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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