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조 鄭萬朝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정만조는 조선 말기의 학자이며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에 협조한 대표적인 유교 계열 인물이다. 호는 무정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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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전부일 (全富一)1899–1964
- 전성욱 (全聖旭)1877–1945
- 전필순 (全弼淳)1897–1977
- 정광조 (鄭廣朝)1883–1953
- 정규환 (鄭圭煥)1875–1946
- 정인과 (鄭仁果)1888–1972
- 정인익 (鄭寅翼)1902–1955
- 정춘수 (鄭春洙)1875–1951
- 정치국 (丁致國)1865–1924
- 조기간 (趙基竿)1892–1969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 정난교 (鄭蘭敎)1863–1944
- 정대현 (鄭大鉉)1888–1938
- 정두화 (鄭斗和)1882–1939
- 정민조 (鄭民朝)1903–1972
- 정비석 (鄭飛石)1911–1991
- 정석모 (鄭碩謨)1871–1942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