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과 鄭仁果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정인과는 일제강점기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장, 기독교신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한국의 장로교 목사로, 본명은 정의종이며 본적은 평안남도 순천군 은산면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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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전성욱 (全聖旭)1877–1945
- 전필순 (全弼淳)1897–1977
- 정광조 (鄭廣朝)1883–1953
- 정규환 (鄭圭煥)1875–1946
- 정만조 (鄭萬朝)1858–1936
- 정인익 (鄭寅翼)1902–1955
- 정춘수 (鄭春洙)1875–1951
- 정치국 (丁致國)1865–1924
- 조기간 (趙基竿)1892–1969
- 조기홍 (趙圻烘)1908–1997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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