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일 全富一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전부일은 일제강점기의 실업가로, 본명은 전송수이며 본적은 경성부 다옥정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경제·사회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장우식 (張友植)1886–?
- 장응진 (張膺震)1890–1950
- 장재훈 (張東煥)
- 장직상 (張稷相)1883–1959
- 장홍식 (張弘植)1882–1948
- 전성욱 (全聖旭)1877–1945
- 전필순 (全弼淳)1897–1977
- 정광조 (鄭廣朝)1883–1953
- 정규환 (鄭圭煥)1875–1946
- 정만조 (鄭萬朝)1858–1936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