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스캐너 소개
친일파 스캐너(chinilpa.com)는 일제강점기 인물 기록을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든 무료 검색 서비스입니다. 성씨와 본관, 이름만으로 독립유공자 19,000여 명과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공개 기록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독립유공자 공적 기록과 친일반민족행위 결정 자료는 모두 공공 자료로 공개되어 있지만,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어 일반인이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친일파 스캐너는 이 공개 자료들을 하나의 검색 화면으로 모아, 가문과 지역의 역사 기록에 대한 접근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무엇을 볼 수 있나요
국가보훈부 공개 공훈 자료 기반의 독립유공자 19,171명(훈격·공적 개요 포함),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정부 공식 결정 1,006명,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명단 4,600여 명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운동 계열별·지역별·훈격별 명단과 데이터 통계, 을사오적 등 주제별 페이지도 제공합니다.
세 가지 원칙
1. 출처를 항상 표시합니다. 모든 인물에 어느 기관의 어떤 자료인지 표시하며, 정부 공식 결정과 민간 학술 자료를 절대 합쳐서 표시하지 않습니다.
2. 연좌제에 반대합니다. 같은 성씨·본관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역사 기록 열람 도구이며, 특정 개인이나 가문에 대한 비난 목적의 사용을 금합니다(헌법 제13조 3항).
3.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기록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뿐, 어떤 정치적 주장도 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공개 명단, 한국어 위키백과·위키데이터. 자세한 내용은 자료 출처와 검색 기준을 참고하세요.
문의
서비스 관련 문의와 기록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언론·연구 관련 자료는 보도·연구 자료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