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스캐너 사용법

친일파 스캐너는 성씨와 본관만 입력하면 같은 본관에서 확인되는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을 무료로 검색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설치나 회원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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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사용법

1단계: 성씨 입력

1단계: 성씨 입력

검색창에 김, 이, 박처럼 자신의 성씨 한 글자를 입력하세요. 입력하는 즉시 결과가 나타납니다. 인물의 전체 이름을 입력하면 이름 검색이 됩니다.

2단계: 본관 입력

2단계: 본관 선택 또는 입력

본관 칸에 김해처럼 자신의 본관을 입력하면 같은 본관 기준으로 좁혀서 볼 수 있습니다. 본관을 모르면 비워 두어도 됩니다.

3단계: 결과 확인

3단계: 검색 결과 확인

결과 상단에서 독립유공자·친일반민족행위자 수를 한눈에 확인하고, 탭 버튼으로 두 목록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인물 카드를 누르면 생몰연도·훈격·공적 개요·자료 출처가 나옵니다.

4단계: 공유 카드 저장

4단계: SNS 공유 카드 저장

🔗 링크 복사, 📋 텍스트 복사, 🖼️ 이미지 저장, 📱 스토리 저장 버튼으로 결과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공유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인스타그램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 해석법

친일 관련 인물에는 두 가지 표시가 구분되어 붙습니다. 정부 공식 표시는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법률에 따라 공식 결정한 1,006명(전체 명단 보기)을 뜻하고, 친일인명사전 표시는 민족문제연구소의 학술 자료 수록을 뜻합니다. 두 명단은 선정 기준이 다르며 절대 하나로 합쳐 표시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데이터 통계검색 기준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사용 전 꼭 알아두세요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나의 본관에는 수십만 명의 구성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3조 3항은 "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합니다.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생몰연도와 자료 출처를 함께 확인하세요. 본 서비스는 연좌제를 위한 것이 아니라 공개 역사 기록의 열람 도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름으로도 검색 가능한가요?

네. 성씨 칸에 인물의 이름을 입력하면 이름 검색이 됩니다. 한자 이름과 초성(ㄱㄱ) 검색도 지원합니다.

본관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본관을 비워 두고 성씨만 입력해도 검색됩니다. 본관 찾기에서 성씨별 주요 본관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한자로 입력해도 되나요?

네. 金처럼 한자 성씨, 金海처럼 한자 본관, 인물의 한자 이름 모두 입력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설치나 가입 없이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공유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 등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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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확인하는 방법 — 본관을 모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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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로 확인해보기 →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