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기 鄭然基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정연기, 1891년 5월 2일는 일제강점기의 관료이며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도 지냈다. 조선총독부 최후의 전라북도지사이자, 해방 직후의 첫 전라북도지사였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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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 기구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전병하 (全炳夏)1880–1954
- 전창림 (全昌林)1889–?
- 정교원 (鄭僑源)
- 정기창 (鄭基昌)1889–?
- 정민조 (鄭民朝)1903–1972
- 정용신 (鄭用信)1907–?
- 정운성 (鄭雲成)1888–1966
- 정인하 (鄭寅夏)
- 정재범 (鄭載範)1913–?
- 정재춘 (鄭在椿)1899–?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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