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헌식 張憲植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장헌식은 대한제국 말기부터 일제강점기 동안 관료를 지냈다. 경기도 용인 출신. 본관은 인동, 호는 취운이다. 일본식 창씨명은 기타 하리마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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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본관 관련 인물
- 장건상 (張建相)1882–1974
- 장면 (張勉)1899–1966
- 장면 (張勉)1899–1966
- 장우식 (張友植)1886–?
- 장지영 (張志暎)1887–1976
- 장직상 (張稷相)1883–1959
정치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장석주 (張錫周)
- 장용관 (張龍官)
- 장응상 (張鷹相)1878–1942
- 장인원 (張寅源)1870–1949
- 장준영 (張俊英)1906–1975
- 전덕룡 (田德龍)1874–?
- 전석영 (全錫泳)1893–?
- 전승수 (全承洙)1895–1969
- 정건유 (鄭健裕)
- 정관조 (鄭觀朝)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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