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판진 具判珍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 3. 13 경남(慶南) 창녕군(昌寧郡) 영산읍(靈山邑)에서 결사단(決死團)을 조직하고 다수 군중을 규합하여 태극기와 결의문을 배포하여 주며 독립만세시위를 선도하다 피체되어 징역 8월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1992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남도 창녕 출신 독립유공자
- 강신혁 (姜信赫)1879–1966
- 공영진 (孔永鎭)1889–?
- 구남회 (具男會)1901–1936
- 구중회 (具中會)1898–?
- 구판돈 (具判敦)1900–1932
- 권점동 (權點同)1902–1931
- 김건재 (金鍵哉)1886–1920
- 김금영 (金今榮)1901–1979
- 김두영 (金杜榮)1898–1964
- 김추은 (金秋銀)1895–1930
3.1운동 계열 · 1992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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