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영 金杜榮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3.13 경남(慶南) 창녕군(昌寧郡) 영산면(靈山面)에 소재하는 남산(南山)에서 남경명(南景明) 구남회(具南會) 등 23명과 함께 결사단(決死團)을 조직하여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시위에 나선다’는 내용의 결사단원 맹서서(決死團員盟誓書)에 서명하고 결속을 굳게한 후 태극기를 휘두르며 ‘징’과 ‘북’을 치고 700여명의 군중과 함께「조선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읍내를 시위하다 피체되어 징역8월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1992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남도 창녕 출신 독립유공자
- 구판돈 (具判敦)1900–1932
- 구판진 (具判珍)1896–1945
- 권점동 (權點同)1902–1931
- 김건재 (金鍵哉)1886–1920
- 김금영 (金今榮)1901–1979
- 김추은 (金秋銀)1895–1930
- 김희봉 (金熙琫)1874–1928
- 남경명 (南景明)1898–1968
- 남남덕 (南男德)1911–1990
- 남상도 (南相道)1918–1950
3.1운동 계열 · 1992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동주 (金東柱)1891–1929
- 김동하 (金東河)1892–1940
- 김두량 (金斗良)1871–1941
- 김두우 (金斗牛)1898–1931
- 김만수 (金萬守)1899–1920
- 김명규 (金明奎)1891–1950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