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추은 金秋銀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3.13 창녕군(昌寧郡) 영산읍(靈山邑)에서 결사단(決死團)을 조직하고 다수 군중을 규합하여 태극기와 결의문(決意文)을 배포하여 주며 독립만세시위를 선도하다 피체되어 징역10월을 받았으며 미결기간을 합산하여 1년여의 옥고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남도 창녕 출신 독립유공자
- 구판진 (具判珍)1896–1945
- 권점동 (權點同)1902–1931
- 김건재 (金鍵哉)1886–1920
- 김금영 (金今榮)1901–1979
- 김두영 (金杜榮)1898–1964
- 김희봉 (金熙琫)1874–1928
- 남경명 (南景明)1898–1968
- 남남덕 (南男德)1911–1990
- 남상도 (南相道)1918–1950
- 노공일 (盧公一)1882–1950
3.1운동 계열 · 1990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창옥 (金昌沃)1878–1930
- 김창욱 (金昌旭)1882–1935
- 김철주 (金鐵柱)1901–1962
- 김춘경 (金春經)1894–1952
- 김충한 (金忠漢)1883–1965
- 김치옥 (金致玉)1879–1933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