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원 尹商元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29년 4월 함북 회령군에서 조선일보 회령지국 기자로 재직하며 3.1운동과 민주주의의 결과로 언론‧출판‧집회 결사의 자유가 허용되어 ‘조선일보’와 ‘무산자’라는 신문, 잡지가 출간되었음을 설명하고, 구독을 독려하는 선언서를 인쇄, 배포하다 체포되어 벌금 80원을 받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2024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함경북도 회령 출신 독립유공자
- 오익렬 (吳益烈)1884–1937
- 오환묵 (吳環黙)1888–?
- 유봉춘 (兪奉春)1896–?
- 윤낙세 (尹洛世)1877–1929
- 윤봉춘 (尹逢春)1902–1975
- 윤선녀 (尹仙女)1911–1994
- 윤영순 (尹永順)1881–1929
- 윤영풍 (尹泳豊)1903–?
- 윤재현 (尹在賢)1920–1994
- 윤준희 (尹俊熙)1895–1921
국내항일 계열 · 2024년 서훈 독립유공자
- 오노미 (吳老味)1910–1986
- 오은출 (吳殷出)1908–1965
- 유찬기 (劉贊基)1922–1986
- 윤재은 (尹在殷)1888–1951
- 이연우 (李連雨)1909–1965
- 이임창 (李壬昌)1903–?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