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춘 尹逢春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윤봉춘 (尹逢春)
생몰연도
1902–1975
출신지
함경북도 회령
분류
만주방면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19. 4월 초순 함북 회령에서 나운규(羅雲奎) 등과 함께 독립선언문과 태극기(太極旗)를 제작하며 활동(活動)하다 피체(被逮)되어 징역 4월을 받고 1920년 북간도 국민회 소속 독립군에 가입하여 일본군(日本軍) 나남사단(羅南師團)과 회령부대(會寧部隊)와의 지원연락을 차단하기 위하여 함북(咸北) 회령(會寧)과 청진(淸津)을 잇는 회청선(會淸線) 7호 터널의 폭파와 전선(電線) 절단을 위해 활동하다가 피체(被逮)되어 징역 1년 6월을 받았으며 출옥(出獄) 후(後)에도 나운규(羅雲奎)와 함께「큰 무덤」「두만강을 넘어서」등 민족정신(民族精神)과 애국심(愛國心)을 표현한 영화를 다수 발표하며 활동(活動)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3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 친일파 스캐너에서 '윤봉춘' 검색하기

함경북도 회령 출신 독립유공자

→ 함경북도 회령 독립유공자 전체 보기

만주방면 계열 · 1993년 서훈 독립유공자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