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준모 廉準模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38년 3월부터 1943년 2월까지 서울에서 조선방송협회 기술부 근무 중 단파수신기를 만들어 중경, 샌프란시스코의 방송을 청취하고, 미군의 승전과 일본군의 패전을 알리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 2월을 받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2019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 양인환 (梁仁煥)1898–1924
- 양종환 (梁鍾煥)1888–1926
- 양춘명 (梁春明)1874–1944
- 어대선 (魚大善)1871–1922
- 염덕신 (廉德臣)1869–1936
- 엽홍덕 (葉鴻德)1912–1941
- 오세창 (吳世昌)1864–1953
- 오수남 (吳壽男)1910–?
- 오순환 (吳純煥)1921–1992
- 오의선 (吳儀善)1879–1907
국내항일 계열 · 2019년 서훈 독립유공자
- 심현 (沈玄)1923–1981
- 양병시 (梁秉時)1915–1949
- 양애심 (梁愛心)1900–?
- 우용현 (禹鎔鉉)1901–1942
- 유경흥 (劉慶興)1920–1950
- 유창덕 (劉昌德)1912–1950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