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대선 魚大善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3.1운동시 김백원(金白源), 김경덕(金敬德), 명이항(明以恒) 등 12인의 명의(名義)로「선언장서(宣言長書)」를 작성하여 총독(總督) 장곡천(長谷川)의 면담을 요청하는 한편 선언서를 낭독하여 한국독립의 정당함을 역설하는 등 활약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여 8월형을 받고 복역 중 옥사하였다(동아일보(東亞日報) 1950.3.1 게재(揭載) 「숨은 3.1운동비사(三一運動秘史)」)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 안흥성 (安興成)1899–1944
- 양유식 (梁柳植)1883–?
- 양인환 (梁仁煥)1898–1924
- 양종환 (梁鍾煥)1888–1926
- 양춘명 (梁春明)1874–1944
- 염덕신 (廉德臣)1869–1936
- 염준모 (廉準模)1917–?
- 엽홍덕 (葉鴻德)1912–1941
- 오세창 (吳世昌)1864–1953
- 오수남 (吳壽男)1910–?
3.1운동 계열 · 1990년 서훈 독립유공자
- 안흥식 (安興植)1899–1974
- 양도준 (梁道俊)1891–1919
- 양재흥 (梁在興)1884–1959
- 어명준 (魚命俊)1870–1971
- 어명철 (魚命喆)1865–1923
- 엄길영 (嚴吉永)1900–1977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