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근 吳夏根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오하근(吳夏根)은 영주읍내(榮州邑內)의 3.1독립만세시위의 주모자로서 거사의 사전준비와 시위에 선봉역할을 하다 대구지법(大邱地法)에서 1년6월형을 받고 옥고하였며 고문으로 반신불수가 되었으며 출감후에도 요시찰인물로서 정거주(定居住)치못하고 동지들과 독립운동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북도 영주 출신 독립유공자
- 안기석 (安基錫)1897–1968
- 안봉익 (安鳳翼)1896–1951
- 안용호 (安容鎬)1884–1942
- 오노미 (吳老味)1910–1986
- 오은출 (吳殷出)1908–1965
- 이교덕 (李敎悳)1895–1955
- 이상을 (李相乙)1907–1944
- 이승직 (李承稷)1889–?
- 이용헌 (李容憲)1880–1934
- 이응락 (李應洛)1924–1945
3.1운동 계열 · 1990년 서훈 독립유공자
- 오정근 (吳廷根)1886–1954
- 오창선 (吳昌善)1884–1974
- 오택언 (吳澤彦)1897–1970
- 오해봉 (吳海鳳)1897–1965
- 우성오 (禹成五)1880–1943
- 우억만 (禹億萬)1879–1942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