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직 李承稷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5년 음력 6월경 경성(京城)에서 이강래(李康來) 등과 ‘중국(中國) 총통(總統) 원세개(袁世凱)가 구(舊) 한국공사(韓國公使) 시절 광무황제(光武皇帝)로부터 빌린 은(銀) 26만 냥을 양도(讓渡)받아 독립운동자금으로 사용하고 원세개(袁世凱)로 하여금 만국평화회의(萬國平和會議)에서 한국독립을 제안하게 하는 한편, 중국(中國) 간도(間島)에 건북유한공사(建北有韓公司)라는 비밀단체를 설립하여 독립운동의 근거지를 건설한다’는 계획을 추진하려다 체포되어 태(笞) 90도(度)를 받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2016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북도 영주 출신 독립유공자
- 오노미 (吳老味)1910–1986
- 오은출 (吳殷出)1908–1965
- 오하근 (吳夏根)1897–1971
- 이교덕 (李敎悳)1895–1955
- 이상을 (李相乙)1907–1944
- 이용헌 (李容憲)1880–1934
- 이응락 (李應洛)1924–1945
- 이재덕 (李宰德)1866–?
- 이현구 (李賢求)1862–1940
- 이화백 (李和伯)1884–1968
국내항일 계열 · 2016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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