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춘기 閔春基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42. 1월 이래(以來) 일본(日本) 대판(大阪)에서 정규식(鄭圭植), 최문전(崔文典) 등과 함께 민족적 문헌을 탐독하며 독립운동에 헌신하기로 맹세하고 일본(日本)이 전쟁으로 국력이 소모된 호기를 이용하여 비밀결사를 조직하고 각지 독립운동자와 연락하여 일시에 독립을 실현시킨다는 방침을 결정하여 동지 규합 및 동포에 대한 지도계몽등 민족의식 고취활동 중 1942. 10. 15 일경(日警)에 피체(被逮)되어 징역 3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북도 청송 출신 독립유공자
- 남정철 (南井喆)1888–1970
- 모충이 (牟沖伊)1883–1960
- 민동호 (閔東鎬)1874–1938
- 민성호 (閔晟鎬)1836–1908
- 민인호 (閔仁鎬)1854–1925
- 박동렬 (朴東烈)1927–2008
- 박수찬 (朴壽燦)1867–1922
- 박영산 (朴榮山)1887–1931
- 박주한 (朴柱翰)1893–1928
- 박춘식 (朴春植)1928–1987
일본방면 계열 · 1995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기중 (金琪中)1921–2010
- 김동택 (金東澤)1899–1943
- 김영주 (金英柱)1921–2000
- 박응구 (朴應九)1921–1989
- 박화영 (朴華英)1915–1941
- 부동흥 (夫東興)1927–1999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