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金英柱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41년 후 일본(日本) 동경(東京)에서 평소에 느끼고 품고 있던 한국민족(韓國民族)에 대한 차별대우에 분노가 겹쳐 더욱 민족적 의식을 고양(高揚)하고 모든 고난(苦難)을 극복하여 민족(民族)의 독립 발전(獨立發展)을 도모하여야 한다는 신념으로 학우(學友)인 강철규(姜哲奎), 나기욱(羅基郁), 엄호영(嚴昊永), 노병예(盧炳禮) 등과 같이 비밀리에 자주 회합하는 등의 활동(活動)을 하다 피체(被逮)되어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199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남도 고성 출신 독립유공자
- 구영서 (具另書)1891–?
- 김갑록 (金甲錄)1899–1977
- 김관제 (金觀濟)1886–1951
- 김봉일 (金奉日)1905–1983
- 김영조 (金永祚)1899–1976
- 김영찬 (金英贊)1889–1954
- 김재운 (金在雲)1886–1969
- 김진만 (金鎭萬)1899–1943
- 김해수 (金海守)1896–1968
- 김형정 (金炯正)1897–1952
일본방면 계열 · 1995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근도 (金根道)1900–1983
- 김기중 (金琪中)1921–2010
- 김동택 (金東澤)1899–1943
- 민춘기 (閔春基)1922–2018
- 박응구 (朴應九)1921–1989
- 박화영 (朴華英)1915–1941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