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문 秦學文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진학문은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관료, 기업인이다. 주로 동아일보에서 활동했으며 해방 이후에는 한때 일본에서 체류하기도 했다. 1957년 대한민국으로 귀국한 이후에는 기업인으로도 활동하였으며 아호는 순성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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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관련 기록 인물
- 지재성 (池在聲)
- 진기훈 (陳起薰)1963–?
- 진식탁 (陳式)
- 진양근 (陳洋根)1906–1996
- 진의종 (陳懿鍾)1921–1995
- 차강 (車綱)1994–?
- 차득순 (車得順)
- 차용준 (車龍俊)
- 차재정 (車載禎)
- 차중길 (車仲吉)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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