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남진 車南鎭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차남진은 일제강점기의 관료 겸 기업인으로, 본적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면이다. 일제 강점기 당시 전라남도 목포 지역의 대지주이자 유력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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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조희문 (趙羲聞)1858–1941
- 조희연 (趙羲淵)1856–1915
- 주영환 (朱榮煥)1882–1947
- 지희열 (池喜烈)1875–1941
- 진희규 (秦喜葵)1878–1959
- 천장욱 (千章郁)
- 최상돈 (崔相敦)
- 최석민 (崔錫敏)1858–1915
- 최석하 (崔錫夏)1866–1929
- 최양호 (崔養浩)1882–1950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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