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희 李丙禧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32년 부친 이경식(李京植)이 장진홍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후 가족들이 모두 만주로 이주하려고 하였으나 조부의 연로 등으로 부친만이 중국으로 망명한 후 학업을 중단하고 1933. 5월 경부터 서울에서 종연방직(鍾淵紡織)주식회사의 여공(女工)으로 근무하면서 1936년 김희성(金熙星), 박인선(朴仁善) 등과 회합하여 여성동지를 획득하고 공장노동운동을 하는 등 활동하다가 피체되어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받고 2년 4월의 옥고를 치른 후 북경으로 망명하여 이육사(李陸史) 및 의열단원 등의 연락활동을 지원하는 등 계속 활동하다 피체되어 이육사와 북경감옥에 함께 수감되었다가 1944. 1월 석방된 후 계속 복역 중이던 이육사가 옥사하자 시신과 유품을 정리하여 국내유족에게 인도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6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 이범석 (李範奭)1900–1972
- 이범영 (李範寧)1892–1982
- 이범윤 (李範允)1856–1940
- 이병욱 (李丙旭)1897–1978
- 이병헌 (李炳憲)1896–1976
- 이봉묵 (李鳳默)1919–1966
- 이봉양 (李鳳陽)1924–2013
- 이봉창 (李奉昌)1901–1932
- 이살음 (李薩音)1892–1966
- 이석린 (李錫麟)1914–1999
국내항일 계열 · 1996년 서훈 독립유공자
- 윤영석 (尹永錫)1916–2003
- 이경식 (李京植)1895–1945
- 이명상 (李明祥)1909–1969
- 이용철 (李容轍)1891–1961
- 이우락 (李宇洛)1875–1951
- 이원혁 (李源赫)1890–1968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