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희 李丙禧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이병희 (李丙禧)
생몰연도
1918–2012
출신지
서울
분류
국내항일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32년 부친 이경식(李京植)이 장진홍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후 가족들이 모두 만주로 이주하려고 하였으나 조부의 연로 등으로 부친만이 중국으로 망명한 후 학업을 중단하고 1933. 5월 경부터 서울에서 종연방직(鍾淵紡織)주식회사의 여공(女工)으로 근무하면서 1936년 김희성(金熙星), 박인선(朴仁善) 등과 회합하여 여성동지를 획득하고 공장노동운동을 하는 등 활동하다가 피체되어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받고 2년 4월의 옥고를 치른 후 북경으로 망명하여 이육사(李陸史) 및 의열단원 등의 연락활동을 지원하는 등 계속 활동하다 피체되어 이육사와 북경감옥에 함께 수감되었다가 1944. 1월 석방된 후 계속 복역 중이던 이육사가 옥사하자 시신과 유품을 정리하여 국내유족에게 인도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6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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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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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항일 계열 · 1996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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