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건 高宗虔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31. 1. 15 전남(全南) 제주도(濟州島) 신덕리(新德里)에서 김두성(金斗性), 김일준(金日準), 김진희(金晋熙), 양구문(梁龜文) 등과 함께 일본(日本)에서 항일운동(抗日運動)하던 한영섭(韓永燮)이 동경(東京)에서 사망(死亡)하여 그 사체가 같은 달 19일 향리로 들어오자 장례식을 치르던중 「불평등한 사회를 파괴하여 무산계급(無産階級)의 자유를 건설하려 한 그대는 죽었어도 그대의 주의 정신(主義精神)은 동지마다 계승하여 분투할 것이니 안심하라」 등의 기(旗)를 제작하고 추모비(追慕碑)를 세워 비문에 ‘차디찬 흰빛밑에 눌리인 무리들아 고함쳐 싸우라고 피뿌린 동지였다’라고 썼다가 같은 해 4월 12일경 피체(被逮)되어 징역 1년에 집행유예(執行猶豫) 5년을 받았으나 미결기간(未決期間)중 8월간(月間)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1993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제주도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 고연홍 (高蓮紅)1903–?
- 고영호 (高瀛豪)1920–2004
- 고용석 (高用錫)1866–1928
- 고운하 (高雲河)1923–1983
- 고재륜 (高載崙)1899–1980
- 고태리 (高泰利)1912–1932
- 김경봉 (金京奉)1908–1957
- 김경희 (金慶熙)1896–1952
- 김기수 (金基洙)1888–1975
- 김대원 (金大元)1910–1958
국내항일 계열 · 1993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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