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창 金容昶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김용창 (金容昶)
생몰연도
1926–1945
출신지
경기도 수원
분류
학생운동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41.10월 낮에는 서울 체신국(遞信局) 보험관리소(保險管理所) 고원(雇員) 등으로 근무하고 야간에는 덕수공립상업학교(德壽公立商業學校)에 다니면서 1943. 6월경(月頃)부터 동근무지에서 한국인(韓國人), 일본인(日本人) 사이에 차별이 있음에 불만을 품고, 1944.4월 동 학우에게 소기(小磯) 총독(總督)의 차별 정책을 비난했으며 동년(同年) 5월 전쟁에서 일본이 패망하는 것이 더 낫다는 등의 말과 보험관리소의 대변소 판자벽에 써 붙인 ‘조선독립의 때는 왔다’는 내용의 낙서기재를 이유로 피체(被逮)되어 징역 1년6월을 받고 옥고(獄苦)를 치르다 옥중(獄中)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5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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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출신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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