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창 金容昶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41.10월 낮에는 서울 체신국(遞信局) 보험관리소(保險管理所) 고원(雇員) 등으로 근무하고 야간에는 덕수공립상업학교(德壽公立商業學校)에 다니면서 1943. 6월경(月頃)부터 동근무지에서 한국인(韓國人), 일본인(日本人) 사이에 차별이 있음에 불만을 품고, 1944.4월 동 학우에게 소기(小磯) 총독(總督)의 차별 정책을 비난했으며 동년(同年) 5월 전쟁에서 일본이 패망하는 것이 더 낫다는 등의 말과 보험관리소의 대변소 판자벽에 써 붙인 ‘조선독립의 때는 왔다’는 내용의 낙서기재를 이유로 피체(被逮)되어 징역 1년6월을 받고 옥고(獄苦)를 치르다 옥중(獄中)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기도 수원 출신 독립유공자
- 김씨 (金氏(洪元植夫人))1877–1919
- 김씨 (金氏(姜太成夫人))1899–1919
- 김여춘 (金汝春)1868–1919
- 김영식 (金榮植)1907–?
- 김영진 (金永珍)1893–?
- 김원섭 (金元燮)1884–?
- 김윤규 (金允圭)1894–1962
- 김응식 (金應植)1879–1944
- 김장성 (金長星)1913–1932
- 김정두 (金正斗)1905–1955
학생운동 계열 · 1995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상중 (金尙中)1924–1996
- 김옥남 (金玉南)1902–?
- 김용문 (金龍文)1898–1961
- 김일제 (金一濟)1911–1942
- 김임형 (金林瀅)1915–1949
- 김한석 (金漢奭)1920–1950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