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金氏(洪元植夫人)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 3. 25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發安里)에서 봉화를 올리고 독립만세를 고창하였으며 그 후 발안장날을 기하여 1,000여 명의 군중과 함께 만세 시위를 전개하였는데 1919. 4. 15 일군(日軍) 20여명이 제암리 부락에 내습하여 남자들을 교회에 모이게 한 다음 밖에서 석유를 뿌리고 방화하자 남편을 구하려 현장에서 항거하다 무자비한 일군(日軍)의 발포로 사살 순국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기도 수원 출신 독립유공자
- 김성실 (金成實)1869–1931
- 김성열 (金聖烈)1871–1919
- 김세열 (金世烈)1875–1919
- 김세환 (金世煥)1889–1945
- 김씨 (金氏(姜太成夫人))1899–1919
- 김여춘 (金汝春)1868–1919
- 김영식 (金榮植)1907–?
- 김영진 (金永珍)1893–?
- 김용창 (金容昶)1926–1945
- 김원섭 (金元燮)1884–?
3.1운동 계열 · 1991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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