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권 金太權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29년 6월 일본(日本)으로 건너가 1932년 전국노동조합협의회(全國勞動組合協議會)(전협(全協)) 출판(出版) 대판지부(大阪支部)에 가입하여 노동운동을 전개하고, 1933년 6월 신호(神戶)로 옮겨 전협(全協) 화학(化學) 신호지구(神戶地區) 서부지구준비회(西部地區準備會)에 가입하여 책임자(責任者)로 활동하면서 동년 9월 일본공산당(日本共産黨)에 입당하여 공산당(共産黨) 신호시위원회(神戶市委員會) 재건에 앞장서다가 1933년 10월 체포되었으며, 구류 중이던 1934년 2월 각전의헌(角田義憲)을 통해 전협(全協) 화학(化學) 신호 서부지구(神戶西部地區)의 재건을 지시하였고, 동년 10월 징역 2년 6월(미결구류(未決拘留) 164일)을 받고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건국포장, 2006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제주도 기타 출신 독립유공자
- 김성수 (金成洙)1901–1965
- 김성숙 (金成淑)1896–1979
- 김성오 (金聲五)1901–1986
- 김순종 (金順鍾)1899–1972
- 김일준 (金日準)1911–1960
- 김항률 (金恒律)1890–1924
- 김희봉 (金喜奉)1907–1991
- 문덕홍 (文德洪)1902–1949
- 문도배 (文道培)1908–1953
- 박인생 (朴仁生)1903–1929
일본방면 계열 · 2006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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