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오 金聲五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30년 3월 제주도(濟州道) 구좌면(舊左面) 세화리(細花里) 문도배(文道培)의 집에서 신재홍(申才弘), 오문규(吳文奎), 김순종(金順鍾), 김시곤(金時坤), 강관순(康寬順), 부대형(夫大玹) 등과 회동하여 혁우동맹(革友同盟)이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고 소년, 청년, 여성, 농민 등에 대하여 민족계몽운동을 전개하면서 공산주의를 선전하였고, 1931년 6월 상순 경 강관순(康寬順)의 집에서 신재홍 등이 혁우동맹(革友同盟)을 해체하고 새롭게 조직한 조선공산당(朝鮮共産黨) 제주도 야체이카의 당외 책임자로 가입하여 「적(赤)」이라 칭하는 당외 기관(黨外機關)을 만들어 청년부원으로 활동하던 중 1932년 제주도 해녀사건 시 체포되어 징역 2년 6월을 받은 사실(事實)이 확인(確認)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200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제주도 기타 출신 독립유공자
- 강수오 (姜壽五)?–1918
- 고순흠 (高順欽)1893–1977
- 김성수 (金成洙)1901–1965
- 김성숙 (金成淑)1896–1979
- 김순종 (金順鍾)1899–1972
- 김일준 (金日準)1911–1960
- 김태권 (金太權)1910–1941
- 김항률 (金恒律)1890–1924
- 김희봉 (金喜奉)1907–1991
- 이봉춘 (李奉春)1914–?
국내항일 계열 · 2005년 서훈 독립유공자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