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락 金洪樂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40.7월 일국(日國) 계시(堺市)에 있는 대판(大阪) 직물주식회사(織物株式會社) 직공(職工)으로 있으면서 사우(社友) 10여명(余名)에게 조선인(朝鮮人)과 일인(日人)과의 차별 압박(差別壓迫)을 폭로(暴露)하며 조선민족(朝鮮民族)의 참 행복(幸福)은 조선(朝鮮)의 독립(獨立)밖에는 길이 없음을 주지(周知)시키고 중일전쟁(中日戰爭)의 장기화(長期化)는 장차(將次) 일국(日國)의 패전(敗戰)을 가져올 것이므로 미·영·소(美英蘇)의 협조(協助)를 얻을 수 있도록 민족의식(民族意識)의 고양(高揚)과 독립소지(獨立素地)를 배양(培養)하기 위하여 조선독립청년당(朝鮮獨立靑年黨)에 가입(加入)을 권장(勸獎)하면서 일제봉기(一齊蜂起)의 시기(時機)를 기다릴 것을 역설(力說)하며 활동(活動)하다가 일경(日警)에게 피체(被逮)되어 징역2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2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충청북도 괴산 출신 독립유공자
- 김인준 (金仁俊)1889–?
- 김일곤 (金日坤)1880–1946
- 김종옥 (金鍾玉)1866–1936
- 김춘경 (金春京)1885–1944
- 김태규 (金泰珪)1896–1962
- 노도원 (盧道元)1891–1919
- 모명순 (牟明順)1879–?
- 민영로 (閔泳魯)1919–1950
- 박내명 (朴來明)1895–1970
- 박봉석 (朴奉石)1877–1932
일본방면 계열 · 1992년 서훈 독립유공자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