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진 金復鎭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27년 6월 서울 청진동(淸進洞)에서 일본제국주의(日本帝國主義)의 지배를 벗어나고 조선(朝鮮)의 독립(獨立)을 쟁취할 목적으로 고려청년회(高麗靑年會)에 가입하여 활동하다가 1928년 2월에 피체되어 징역 4년6월을 받았으며 30년대(年代) 민족예술(民族藝術)의 발전에 기여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3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충청북도 영동 출신 독립유공자
- 김명식 (金明埴)1878–?
- 김수원 (金壽遠)1882–1936
- 김순철 (金舜哲)1892–1939
- 김승림 (金升林)1891–1952
- 김용선 (金容善)1895–1963
- 김용찬 (金容瓚)1903–1937
- 이채연 (李彩然)1880–1954
- 이택주 (李宅周)1893–1947
- 임봉춘 (林奉春)1899–1971
- 홍진 (洪震)1877–1946
국내항일 계열 · 1993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남식 (金南植)1919–1989
- 김동진 (金東鎭)1867–1952
- 김병규 (金柄奎)1890–1985
- 김성규 (金性奎)1904–1946
- 김세동 (金世東)1870–1942
- 김수성 (金守性)1927–2002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