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태영 方台榮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방태영은 일제강점기의 관료 겸 언론인으로, 본적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가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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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박흥식 (朴興植)1902–1994
- 박희도 (朴熙道)1889–1952
- 방규환 (方奎煥)1889–?
- 방응모 (方應謨)
- 방의석 (方義錫)1895–1958
- 배상명 (裵祥明)1906–1986
- 백낙승 (白樂承)1886–1956
- 백낙원 (白樂元)
- 백낙준 (白樂濬)1895–1985
- 백남신 (白南信)1858–1920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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