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식 朴興植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박흥식은 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기업인이자 친일파이다. 광복 이후에는 사업에서 손을 떼었지만 1950년부터 1980년까지 30년 동안은 다시 기업인으로 활동하였다. 화신백화점 사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제1공화국에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가 조직되었을 때 첫 번째로 체포된 인물이기…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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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박윤진 (朴允進)1905–?
- 박인덕 (朴仁德)1896–1980
- 박지양 (朴之陽)
- 박치상 (朴稚祥)1866–1918
- 박해묵 (朴海默)1875–1934
- 박희도 (朴熙道)1889–1952
- 방규환 (方奎煥)1889–?
- 방응모 (方應謨)
- 방의석 (方義錫)1895–1958
- 방태영 (方台榮)1885–?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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