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적(庚戌國賊) 명단 — 8인
경술국적(庚戌國賊)은 1910년 8월 한일병합조약 체결에 찬성·협조한 여덟 명의 대한제국 고위 관료를 가리킵니다. 이 조약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이 상실되었습니다.
여덟 명 모두 정부 공식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며, 대부분 병합 후 일제로부터 조선귀족 작위를 받았습니다.
경술국적 8인
이완용 李完用
내각총리대신 ·
박제순 朴齊純
내부대신 · 1858–1916
고영희 高永喜
탁지부대신 ·조중응 趙重應
농상공부대신 ·
이병무 李秉武
시종무관장 ·
윤덕영 尹德榮
시종원경 · 1873–1940
민병석 閔丙奭
궁내부대신 · 1858–1940
조민희 趙民熙
승녕부부총관 ·
기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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