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적(庚戌國賊) 명단 — 8인

경술국적(庚戌國賊)은 1910년 8월 한일병합조약 체결에 찬성·협조한 여덟 명의 대한제국 고위 관료를 가리킵니다. 이 조약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이 상실되었습니다.

여덟 명 모두 정부 공식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며, 대부분 병합 후 일제로부터 조선귀족 작위를 받았습니다.

경술국적 8인

기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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