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완무 柳完茂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유완무 (柳完茂)
생몰연도
1861–1909
출신지
경기도 인천
분류
노령방면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898년 일본인 살해 사건(일명 치하포사건)으로 인천감옥(仁川監獄)에 수감된 김구(金九)를 구출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 바 있고, 1904년 간도감계(間島勘界) 관계 지리서인 『북여요선(北輿要選)』의 간행사업을 주도했으며, 1905년 이후 만주(滿洲), 러시아 일대에서 성태영(成泰英) 등과 독립운동근거지를 개척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1908년 북간도(北間島) 포염(浦鹽)에서 항일신문 간행사업에 참여하여 장지연(張志淵)을 영입하는 한편 교육사업에 참가하였고, 동년 12월 상항지방회(商港地方會) 특별회원(特別會員), 1909년 2월 국민회(國民會) 해삼위지방회(海參威地方會) 회원(會員)이 되어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2009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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