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수 柳正秀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유정수는 개항기 최초의 일본 유학생 중 한 명으로,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유길준과 유성준 형제에게는 매부가 된다. 본관은 전주.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7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같은 본관 관련 인물
문화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안석주 (安碩柱)1901–1950
- 안용희 (安龍熙)
- 안정호 (安禎浩)
- 어윤적 (魚允迪)1868–1935
- 유맹 (劉猛)
- 유진오 (兪鎭午)1906–1987
- 유치진 (柳致眞)
- 윤두헌 (尹斗憲)
- 이각종 (李覺鍾)1888–1968
- 이광수 (李光洙)
2007년 정부 결정 인물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