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춘삼 柳春三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4월 2일 밤 경기도 안성군 이죽면에서 마을 주민들에게 독립만세를 부를 것을 권유하고 이들을 이끌고 같은 면 죽산리 경찰관주재소 등으로 가서 수백 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징역 10월을 받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2019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기도 안성 출신 독립유공자
- 유만수 (柳萬秀)1921–1975
- 유병세 (柳炳世)1882–1936
- 유복만 (柳福萬)1896–?
- 유영창 (劉永唱)1893–1925
- 유진권 (兪鎭權)1882–?
- 육유종 (陸有鍾)1897–?
- 윤규희 (尹奎熙)1883–1927
- 윤상구 (尹商求)1886–?
- 윤순철 (尹順哲)1896–?
- 윤영삼 (尹榮三)1891–1919
3.1운동 계열 · 2019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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