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용 呂中龍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895년 을미사변(乙未事變)에 통분하고 의병을 일으켰다가 일본의 조종을 받은 경상관찰사(慶尙觀察使)의 위압으로 좌절되었으며, 1905년 7월 24일에 일본공사관을 파괴하려다가 체포되어 모진 고문으로 치명상을 입고 옥고 7개월만에 출옥하였고, 1906년 5월 5일에는 허위(許蔿), 이강년(李康秊) 등과 의병을 일으키기로 맹약하고 거의 준비중 옥중에서 얻은 병질로 다시 병고에 신음하다가 서거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북도 기타 출신 독립유공자
- 손수조 (孫秀祚)1874–1938
- 신동건 (申東建)1874–1928
- 신봉균 (申鳳均)1866–1907
- 신영이 (申永貳)1856–1917
- 어낙이 (魚洛伊)1878–?
- 여채룡 (呂彩龍)1866–1936
- 유진성 (兪鎭成)1879–1949
- 윤성문 (尹成文)1886–?
- 윤학이 (尹學伊)1873–?
- 윤흥곤 (尹興坤)1880–1910
의병 계열 · 1990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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