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룡 梁會龍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7년 봄 친형인 양회일(梁會一)과 함께 전남(全南) 화순(和順)에서 기군하여 능주 등지에서 일본군과 교전을 벌이는 등 활동하다가 총상을 입고 체포되어 고초를 겪었음. 1950년대에는 전남지역의 저명한 유림과 제주 양씨 문중의 도움을 받아 양회일의 시문 및 의병활동 기록을 모으고 유고집인 행사실기(杏史實記)를 편찬 간행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전라남도 화순 출신 독립유공자
- 양재동 (梁在東)1887–1963
- 양재해 (梁在海)1854–1907
- 양재홍 (梁在鴻)1888–1944
- 양창묵 (梁昌黙)1871–1930
- 양태묵 (梁台黙)1872–1908
- 양회영 (梁會英)1911–1987
- 양회일 (梁會一)1856–1908
- 양회준 (梁會俊)1897–1943
- 양회총 (梁會鏦)1919–1993
- 오남기 (吳南基)1906–1981
의병 계열 · 1991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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