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식 梁鳳植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 4. 3 충북(忠北) 영동군(永同郡) 학산면(鶴山面)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고 오후 4시경 서산리(鋤山里) 장터에 모인 300여 명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장터를 누비고 시위한 후 8시에는 200여 명이 다시 모여 학산면사무소로 몰려가서 가식되어 있는 뽕나무 2만 8천여본을 뽑아 소각하다가 피체되어 징역 5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충청북도 영동 출신 독립유공자
- 안대봉 (安大鳳)1888–?
- 안병문 (安秉文)1897–1922
- 안성렬 (安聖烈)1891–?
- 안소석 (安小錫)1877–?
- 안준 (安準)1900–1969
- 여구방 (呂九芳)1886–1963
- 여구일 (呂九一)1883–1974
- 여규병 (呂圭炳)1879–1935
- 여중선 (呂中仙)1889–?
- 오용수 (吳龍洙)1922–2008
3.1운동 계열 · 1991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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