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응상 元應常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원응상은 조선 말기,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미군정기의 관료이며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도 지냈다. 원은상, 원훈상, 원덕상의 친형이며 원의상은 그의 일족이다. 본관은 원주이고 호는 범석이다. 1907년 일본의 재무회계학 개설서를 정리, 한글로 소개한 《재정학 》을 집필하였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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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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