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한룡 宋漢龍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44. 5월 초 전북 고창군 신림면 신평리 소재 장일선(張日善)의 전답에서 작업 중 주민들에게「2차대전에서 일제는 패망하고 왜놈들은 모두 죽여 마땅하다」는 반일시국담(反日時局談)으로 민족의식을 고취하다가 피체되어 1944. 10. 9 징역 4월을 받고 복역 후 출옥하였으나 옥고의 여독으로 18일 만인 1945. 2. 27 사망 순국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전라북도 고창 출신 독립유공자
- 박영관 (朴永寬)1899–1975
- 박정숙 (朴正叔)1873–?
- 박흥선 (朴興先)1896–1958
- 백인수 (白麟洙)1856–1910
- 서종채 (徐鍾採)1881–1916
- 신용수 (愼鏞秀)1888–1951
- 신종주 (愼宗周)1864–1936
- 신화산 (愼華山)?–1909
- 안관숙 (安冠叔)1870–1910
- 안순경 (安順京)1881–?
문화운동 계열 · 1991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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