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희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3월 18일 경남 산청군 산청면 새동 수계정(修稧亭)에서 민영철 등과 함께 만세시위 계획을 협의하고, 산청면사무소에서 가져온 등사판으로 선언서·결의서·태극기 등 1,500장을 등사·인쇄한 후, 동면 옥동 자택에 숨겨두었다가 3월 21일 사전 발각, 검거되어 징역 8월을 받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남도 산청 출신 독립유공자
- 박성천 (朴聖天)1890–?
- 박응양 (朴應陽)1871–1926
- 박정선 (朴正善)1879–1956
- 박해근 (朴海根)1911–1975
- 신몽상 (申夢相)1894–1972
- 신창식 (申昌植)1899–?
- 유경환 (柳璟煥)1892–?
- 이관 (李瓘)1860–1928
- 이덕길 (李德吉)?–1909
- 이수호 (李壽浩)1895–1948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