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녀 申姓女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4월 1일 충남 천안군 갈전면 병천시장에서 유관순(柳寬順) 등이 주도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만세를 부르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무죄를 받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202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충청남도 천안 출신 독립유공자
- 방치성 (方致成)1874–1919
- 백정억 (白正億)1896–1942
- 서단파 (徐檀坡)1891–1937
- 서병순 (徐秉舜)1885–1920
- 송사일 (宋士一)1874–1935
- 신영칠 (申英七)1868–?
- 안성근 (安成根)1920–2007
- 안시봉 (安時鳳)1901–1944
- 안은 (安銀)1900–1941
- 유관순 (柳寬順)1902–1920
3.1운동 계열 · 2021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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