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범 愼程範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32년 6월 전남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서 청년회원 70여 명과 소작권 이동 방지를 협의한 후, 동면 운암리와 백계리 방면의 신구 소작인의 집에 들어가 소작권 이전의 부당함을 꾸짖고 응징한 후 ‘소작쟁의만세’, ‘노동가’를 부르며 시위행진을 하다 체포되어 벌금 30원을 받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202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전라남도 영암 출신 독립유공자
- 신용덕 (愼鏞德)1909–1991
- 신용점 (愼鏞點)1910–?
- 신용주 (愼鏞周)1906–1988
- 신원범 (愼元範)1908–1970
- 신일선 (愼一先)1903–1992
- 신종현 (申琮鉉)1911–?
- 신태금 (愼太金)1894–1938
- 양방매 (梁芳梅)1890–1986
- 유상걸 (柳上杰)1908–1953
- 유시연 (柳時淵)1864–1909
국내항일 계열 · 2021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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