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용해 沈容海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심용해 (沈容海)
생몰연도
1904–1930
출신지
함경북도 길주
분류
만주방면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19. 3월 북간도(北間島) 용정(龍井)에서 만세 시위(萬歲示威)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이 당시 학생독립운동 단체인 충렬단(忠烈團)에서 활동하였고 1924년 북경(北京)에서 무정부주의 계열 신문인『국풍일보(國風日報)』의 편집자로 활동한 이후 무정부주의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1928년 연변(延邊)으로 돌아와『연변조사실록(延邊調査實錄)』을 지어『민성보(民聲報)』에 게재, 민족의식과 반일의식을 고취하였으며 1929년부터 연길교섭공서(延吉交涉公署)(도태부(道台府))에 근무하며 김좌진(金佐鎭) 등과 교유하고 한족(韓族)의 권익을 돌보아 주다가 1930. 4. 4 공산주의자에게 암살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6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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