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앰브로즈 벡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스티븐 앰브로즈 벡
생몰연도
1866–1941
출신지
외국 미국
분류
독립운동지원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미국 감리교 선교사 출신으로, 1919월 10월~1920년 7월 경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구미위원부 선전원, 1920년 한국친우회 총무, 한인구제회 총무로 활동함. 1919년 4월 경기도(京畿道) 수원군(水原郡)에서 영국 영사와 외신 기자 일행의 ‘제암리사건’ 현장방문에 동행하고, 미국 출국 시 한성정부(漢城政府) 문건을 소지해 신흥우(申興雨)에게 전달했으며, 동년 7월 미국 마이애미교회 박람회에 ‘제암리사건’ 사진을 전시해 일제의 잔인한 시위진압과 피해 조선인의 참상을 폭로하였으며, 상원의원 노리스에게도 관련 사진을 전달해 동월 노리스가 상원 석상에서 공식 발언토록 함. 동년 5~9월 미국 200여 곳에서 조선의 참상을 알리는 강연활동을 벌이고, 동년 10월 잠시 입국했다가 11월 경 출국 시 이상재로부터 3·1운동에 관한 문건을 받고 출국하여 이승만에게 전달하였으며, 1920년 1월 보스톤에서 이승만(李承晩)과 조선문제에 대해 토론하였으며, 동년 3월 한국친우회 총무 명의로 미국 국무장관에게 미국의 개입을 촉구하는 ‘한국에 관한 결의안’을 제출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2015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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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 출신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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