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응칠 承應七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3월 31일 평안북도(平安北道) 정주군(定州郡) 동주면(東州面) 삼리(三里)에서 일어난 독립만세(獨立萬歲) 시위 운동(示威運動)에 적극적(積極的)으로 참여(參與)하여 6백여명의 군중들과 함께 면사무소(面事務所)를 습격(襲擊)하여 기물을 소각한 후 태극기(太極旗)를 흔들고 만세를 부르며 읍내(邑內)로 나아가다가 성변(城邊) 장자현(長字峴)에서 일경(日警)에 의해 피살(被殺)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6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평안북도 정주 출신 독립유공자
- 승대언 (承大彦)1874–1920
- 승병균 (承昞均)1893–1920
- 승병일 (承炳逸)1926–2022
- 승영제 (承永濟)1896–1928
- 승영호 (承永祜)1920–1988
- 승준현 (承俊鉉)1889–1975
- 승진 (承震)1890–1931
- 승처달 (承處澾)?–1919
- 승치현 (承致賢)1883–1920
- 신공제 (辛公濟)1899–1969
3.1운동 계열 · 1996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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