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해 徐嶺海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3.1운동(運動)에 가담하여 일본경찰의 수배자로서 중국(中國) 상해(上海)로 망명하였다가 1920년에는 상해에서 불란서로 유학한 이래, 1929년에는 파리에 고려통신사(高麗通信社)를 설립하여 상해 임시정부의 특파원으로 일제의 침략(侵略)을 비난하고 잔학상(殘虐狀)을 국제사회에 전파하고 불어(佛語)로 한국역사소설인『어느 한국인의 삶과 주변』을 저작하고 그 안에 3.1독립선언문(獨立宣言文)을 실어 서방권에 알렸으며, 1935년에는 주불(駐佛) 외무행서(外務行署) 외교특파원으로 선임되고, 1945년에는 임시정부(臨時政府) 주불(駐佛) 예정대사(豫定大使)로 임명되는 등 임시정부의 외교업무에 기여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남도 부산 출신 독립유공자
- 박차정 (朴次貞)1910–1944
- 백광흠 (白光欽)1895–1927
- 백신영 (白信永)1889–?
- 서영석 (徐泳奭)1925–1963
- 서영완 (徐永琬)1898–?
- 송윤화 (宋潤和)1916–1975
- 신정호 (辛正浩)1928–1989
- 심순의 (沈順義)1903–?
- 안정석 (安貞錫)1883–?
- 양수근 (梁壽根)1898–1977
임시정부 계열 · 1995년 서훈 독립유공자
- 박경순 (朴敬淳)1893–?
- 박진래 (朴辰來)?–1921
- 배홍주 (裵弘周)1857–1922
- 신상완 (申尙玩)1891–1951
- 신석우 (申錫雨)1895–1953
- 안공근 (安恭根)1889–1940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