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돈 徐相敦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서상돈 (徐相敦)
생몰연도
1850–1913
출신지
경상북도 대구
분류
계몽운동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898년 독립협회(獨立協會)의 회원으로 만민공동회(萬民共同會) 운동 당시 재무(財務) 부문의 간부급(幹部級)으로 활동하였고 1907년 1월 대구(大邱) 광문사(廣文社)의 부사장으로 재직 중 단연(斷煙)을 통한 국민 의연금(義捐金)으로 국채(國債) 1,300만원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國債報償運動)을 제창하여 광문사 사장 김광제(金光濟)와 함께 단연회(斷煙會)를 조직하고 ‘국채보상취지서(國債報償趣旨書)’를 대한매일신보(大韓每日申報)에 게재하여 전국적인 호응을 얻고 국채지원금(國債志願金) 수합 사무소(收合事務所)를 설치하여 1910년까지 국채보상운동(國債報償運動)을 전개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9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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