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진창 薛鎭昌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40년 일제가 소위 내선일체론(內鮮一體論)을 주장하고 일인화정책(日人化政策)의 일환으로 창씨개명(創氏改名)을 강요할 때 천세 백세를 전승해 온 성(姓)을 고칠 수 없다 하고「서부혁성(誓不革姓) 계자손지의야(誡子孫之意也)」의 유서를 남기고 집 앞 샘에 투신 순국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전라북도 순창 출신 독립유공자
- 박춘경 (朴春京)1868–1954
- 배팔봉 (裵八奉)1890–?
- 봉순택 (奉順澤)1864–1913
- 서규선 (徐圭善)1928–1953
- 설성삼 (薛成三)1878–?
- 송광춘 (宋光春)1897–?
- 신괴식 (申槐植)1912–1963
- 신구산 (申九山)1880–1967
- 신성심 (申成心)1878–1910
- 신승우 (申升雨)1914–?
의열투쟁 계열 · 1991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기득 (金奇得)1899–1933
- 김병환 (金鉼煥)1889–1947
- 김정환 (金政煥)1878–1927
- 박태은 (朴泰殷)1893–1937
- 이응삼 (李應三)1892–1963
- 이학필 (李學泌)1888–1910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