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만 徐在萬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서재만 (徐在萬)
생몰연도
1904–1984
출신지
전라남도 완도
분류
국내항일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23년 9월 전남 완도군 청산면 대모도(大茅島) 서부락(西部落)에서 동부락에 거주하는 천병섭(千柄燮), 정두실(鄭斗實), 서재만(徐在萬), 장석칠(張石七) 등 청년 14명과 함께 동부락소재의 개량서당(改良書堂)을 후원할 목적으로 배달청년회(倍達靑年會)를 조직(1925년 4월 모도청년회(茅島靑年會)로 개칭), 그 외의 서기(書記)로 활동하면서 1924년 12월에는 동지들과 함께 조선(朝鮮)의 2천만 민중(民衆)을 위해 조선독립 만세(朝鮮獨立萬歲) 삼창(三唱)하자는 천병섭(千柄燮)의 건의에 따라 만세(萬歲)를 삼창(三唱)하고 1925년 1월에는 민족운동(民族運動)을 실현하기 위해 일본인(日本人)과 친일인(親日人)에게 절대 동정하지 말며 교섭(交涉)을 단절할 것을 회원들과 결의하고 동년 4월에는 일본인을 살육(殺戮)하여 대한국(大韓國)을 위해 활동할 것을 결의하며 활동하다 피체되어 징역 6월을 받았으나 2년 9월간(月間)의 활동 공적(活動功績)이 사실로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3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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